영혼의 두레박

겨자씨, 누룩의 비유

austin 2006. 8. 1. 10:22

 

 Monday (7/31): Scripture: Matthew 13:31-35

 "The kingdom of heaven is

like a grain of mustard seed

which a man took

and sowed in his field...

it is the smallest of all seeds, but...

the birds of the air come

and make nests in its branches 

 

 

겨자씨, 누룩의 비유.

성령의 힘이 아니면,

겨자씨는 씨앗으로 남아있을 터이고

밀가루 반죽은 부풀어오를

이유를 찾을수 없다.

 

성령이다. 사람을 사람답게 살게 하는 힘.

Paraclete- 동행하는 이의 발걸음이다.

복음을 전하는 그의 발길이

아름다운 것은 성령의 힘이다.

이냐시오 성인을 오늘

하느님은 세상에서 부르셨고,

그 음성에 함께 귀를 기울이고

계셨던 분도 하느님의 메아리

성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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