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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티칸의 아동 성추행 관련 지도자 회의를 보며:미주 중앙일보 2019년 3월 4일 특별기고

미주 중앙일보 2019년 3월 4일자 종교면 특별기고 원문 원영배 부제 : St. Bede the Venerable (북미주 한인부제 협의회 회장) 바티칸 교황청에서 2월 21일부터 24일 사이에 세계 114개국의 주교회의 의장, 동방전례 교회 지도자를 비롯한 가톨릭 남녀 수도회의 대표, 교황청 미성년 전문가 등 190여명..

Facebook 2019.03.05